[오늘의 장면] 뜨거운 환영 받은 명장 '강인아, 곧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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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새 소속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늘(6일)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팬들의 뜨거운 환영에 시메오네 감독과 선수들도 사뭇 놀라는 눈치인데요. 이강인과 멋진 호흡 기대됩니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영상취재 : 이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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