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베이징 노 메달'의 한, 밀라노에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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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 나서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목표로 결의를 다졌습니다. 나흘 후 결전에 들어가는 동계 올림픽 선수들 못지않게 동계 패럴림픽 선수들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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