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민주당 정원오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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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오 시장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3연임이자 역대 최초의 '총 5선 시장' 도전에 나섭니다.박덕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18일) 여의도 당사에서 경선 결과 발표를 통해 오 시장이 박수민 의원(초선·서울 강남을)과 윤희숙 전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맞붙게 됩니다. 1961년생인 오 시장은 2000년 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강남을에 출마해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2004년 17대 총선을 앞두고는 돌연 정계 은퇴를 선언하며 정치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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