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힘 포기 안 해…민주당 빼고 누구든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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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노선 변경을 선언만 해놓고 실천하지 않아도 속상하다"며 당 변화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오 시장은 오늘(2일)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당을 포기한다든가 무소속으로 나온다든가 불출마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계속해서 변화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장동혁 대표와 유세 현장에서 손을 맞잡는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며 "당의 노선을 정비하고 극단적으로 치우친 주장을 정리해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습니다.현재 당 상황에 대해선 "지지율이 17~20% 수준으로 민주당의 절반이 채 안 된다"며 "이재명 정부의 일방적 입법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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