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신영이 자신의 D라인에 충격받았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퇴근 후 셀프 관리 루틴을 공개하는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디오 진행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김신영은 화장실에서 셀프 이발을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혼자 민 지 10년 됐다. 처음에는 부지런하게 마포에서 강남까지 숍에 다녔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 그럼 기술력을 기르자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애견 이발기로 했다가 너무 싹 밀렸다. 말티즈처럼 싹 털렸다. 피부가 아프길래 제대로 된 것들을 이것저것 사기 시작했다. 손으로 잡아서 하다가 너무 삐뚤면 다음 스케줄 있을 때 숍에 들러서 손 본다"라고 덧붙였다.
VCR을 보던 김신영은 자신의 불룩 나온 배를 보고 "죄송한데 배가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전현무 역시 "시선이 배밖에 안 간다"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
가차 없이 뒷머리를 밀어버린 김신영은 "뒷머리가 잘 자라서 3주에 한 번꼴로 3m씩 자른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 후 13년 간 유지해 연예계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요요 현상을 겪으며 13년 전 모습으로 돌아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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