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국토교통부 / 편집=윤신애PD
정부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비롯해 노원구 태릉CC, 동대문구 국방연구원, 경기 과천시 과천경마장·방첩사 등 46개 지역에 6만가구 규모의 주택물량을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에는 도심권 478만제곱미터(㎡) 부지에 5만9700가구를 공급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2만9000가구 규모의 판교 신도시의 약 2배 공급 물량이며 면적으로는 290만㎡ 규모 여의도와 비교해 1.7배에 달한다.
정부의 이번 발표는 오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가구 이상 착공한다는 내용을 담은 9·7 주택공급 방안을 구체화한 방안이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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