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 아닙니다"…파주 냉동창고 사건에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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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됐던 60대 여성이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동일 상호명을 사용하는 카페에 불똥이 튀었습니다.오늘(7일) 경기 용인시의 한 카페는 공지를 통해 "파주 문산읍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문의와 오해가 이어지고 있어 안내드린다"면서 "해당사건과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밝혔습니다.이 카페 측은 파주시 카페와 현재 사업주, 운영 주체가 전혀 다른 별개의 사업장이라며 "동일한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동이 발생하고 이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습니다.이어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인해 잘못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한편,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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