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엄마입니다”…‘진상 부모’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보낸 영상편지

2 weeks ago 7

“우진 엄마입니다”…‘진상 부모’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보낸 영상편지

입력 : 2026.06.16 14:19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 5화에서 ‘진상 학부모’ 역을 밭은 배우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 5화에서 ‘진상 학부모’ 역을 밭은 배우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 5화에서 ‘진상 학부모’ 역을 밭은 배우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빌런들의 나화진을 향한 감사 인사”라는 제목의 쇼츠가 공개됐다.

작품 속 빌런들이 총 출동해 김무열이 역할을 맡은 나화진 감독관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극중 ‘우진 엄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박지연은 “감독관님, 저 우진 엄마예요”라며 “이제 애 아빠도 화를 안 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참교육’에서 많은 이의 공분을 샀던 대사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를 재치 있게 패러디한 것이다.

박지연은 “바쁠 텐데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세요”라며 “안 그러면 자존감 떨어지니까요”라며 명대사를 사용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무열은 “우진 어머님 자존감 떨어지지 마시고요. 저 아직 현직이고요”라고 답했다.

지난 5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기 위해 신설된 가상의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담은 판타지 액션물이다. 공개 이후 사흘간 64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권 쇼’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 5화에서 박지연이 김무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화제를 모았다.

박지연은 극중 유명한 대사를 재치 있게 패러디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김무열은 이를 유머로 받아쳤다.

‘참교육’은 교권 회복을 위한 가상의 기관을 다룬 판타지 액션물로, 공개 이후 640만 명이 시청하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와이랩 432430, KOSDAQ

    3,250
    - 3.70%
    (06.16 14:58)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