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 시즌3' 속 발언으로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김재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국에 계신 말티즈 견주분들께 죄송하다"라는 글과 함께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 중 신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와 통화 중 "말티즈가 세계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다는 게 신기하다. 말티즈는 똥도 먹지 않냐"며 발언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말티즈를 키우는 유미가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김고은은 "견주님들 다 모여"라며 댓글을 남겼고, "말티즈는 똥 먹지 않는다", "말티즈는 사랑이다", "순록이 별로다" 등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김재원은 결국 사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미의 세포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지난 13일 첫 방송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5회초를 끝내며..안도의 한숨'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30486419_1.jpg)
![[포토] 김민 '무상무념 역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22385391_1.jpg)
![[포토]동진아, 어여 손들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05823797_1.jpg)
![[포토]환호하는 베테랑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83376456_1.jpg)
![[한번에쓱]환호하는 베테랑 '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61499241_1.jpg)
![[포토]그동안 지겨웠지? '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41666852_1.jpg)
![[포토]'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24784975_1.jpg)
![[포토]'하..이거 잡았으면 실점도 없는데' 최주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05360226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