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떠난 노무현재단…조국 이름 올랐다, 1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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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노무현재단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재단에 일시후원을 했다”며 100만 원 후원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노무현재단은 2009년 노 대통령 49재 안장식에서 문재인·한명숙·유시민 등 참여정부 인사들이 설립계획을 발표한 후 설립되었다”며 “초대 이사장에 한명숙, 이후 문재인, 이병완, 이해찬, 유시민, 정세균, 차성수 등이 차례로 이사장을 맡았다”고 재단의 역사를 설명했습니다.이번 후원은 유시민 작가가 지난 15일 재단 상임이사 자리를 내려놓고 노무현재단을 떠난 상황에서 이뤄졌습니다.유 작가는 노 전 대통령 사위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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