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애들 키우며 눈물 날 정도..함께하는 시간·환경 행복"

4 hours ago 4
유진, 기태영/사진=유튜브 유진VS태영

기태영이 자녀들을 육아하며 행복하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 공개된 영상에는 벚꽃놀이를 기태영, 유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기태영은 "나 자격증 있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진은 "(기태영이) 최근에 드론 자격증 땄다. 그게 실기 시험이 정말 어렵다더라"고 말했다.

기태영은 "한 번 실수하면 탈락"이라고 했고, 유진은 "어이없는 실수해서 한 번 탈락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당시 상황을 떠올리던 기태영은 "연습하러 갈 시간이 안 돼서 쉬다가 다시 하려니까 (실수를 했다)"고 전했다.

기태영, 유진은 벚꽃놀이를 하다 자신들만의 힐링 방법을 공개했다.

유진은 "꽃을 좋아해서 꽃을 집에 사놓는다. 그거 자체가 힐링"이라고 밝혔다.

기태영은 "거짓말 같겠지만, 나는 정말 애들 키우면서 힘들 때도 애들이 주는 기쁨이 컸다. 나는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진이랑 가끔씩 애들 데리고 산책 가고, 자연 보고 그럴 수 있는 시간, 환경이 모든 게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기태영, 유진/사진=유튜브 유진VS태영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