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황금세대가 떴다 "400m 계주 아시안게임 첫 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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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국 육상 단거리의 간판 조엘진과 비웨사가 400m 계주에서 한 팀으로 뭉쳤습니다. 역대 가장 강한 계주팀으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도 노려볼 만합니다. 이규연 기자가 선수촌에서 만났습니다.【 기자 】 폭발적인 스피드를 뽐내며 나란히 트랙 위를 질주하는 두 사람! 100m 레이스에서 앞다퉈 신기록을 쓰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조엘진과 비웨사가 400m 계주에선 힘을 합쳐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인터뷰 : 조엘진 /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형이랑 저랑 여기 오면서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만큼 서로 믿어가면서 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인터뷰 : 비웨사 / 육상 단거리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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