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윤남노가 식당 오픈 후 심경을 전했다.
지난 8일 윤남노는 개인 계정에 "대출금 5년 잡고 상환해도 본전이지만 재밌고 행복하면 됐지 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코냑 한 병을 들고 있는 윤남노의 손이 담겨 있다.
최근 윤남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했다고 알린 바 있다.
윤남노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식당 오픈을 위해 6억원 대출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윤남노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흑수저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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