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토니안母, 2대2 소개팅 출격..김준호 주선에 '배우·연하남' 등장[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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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윤민수와 토니안의 어머니가 김준호의 주선으로 2대2 소개팅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어머니의 새로운 인연을 위해 직접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개팅을 앞둔 윤민수는 어머니에게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 신발도 안경도 다 예쁘다"며 다정하게 응원했다. 이어 "예전에 윤후가 '할아버지를 찾습니다'라고 한 적도 있지 않냐"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고, 윤민수 어머니는 "마음에 들면 내가 먼저 꼬시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번 소개팅은 김준호가 직접 주선자로 나섰다. 그는 "연예인급 외모의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분과 또 다른 한 분은 배우"라며 상대 남성들을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소개팅 자리에는 시니어 모델 겸 연하 사업가와 배우 임병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어머니 모두 연하 사업가에게 호감을 보이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고, 결국 토니안 어머니는 임병기와, 윤민수 어머니는 연하 사업가와 짝을 이뤄 첫 데이트에 나섰다.

데이트 도중 사업가는 "저와 함께 맞춰 보실래요?"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어 "가끔 동생처럼 편하게 만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윤민수 어머니가 "동생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 말하자 사업가는 "이승기 노래도 있지 않나. '누난 내 여자니까'"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진행된 최종 선택에서 윤민수 어머니와 연하 사업가는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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