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아들 하원 전 단둘이 전시회..다정한 투샷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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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가을 데이트 가실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승아는 "오늘 데이트를 하러 갈 거다. 여름 내내 기다렸던, 가을이 오니까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서도호 작가님의 전시가 오픈했더라. 오빠가 마침 스케줄이 변경돼서 쉬는 날이라 데이트를 하러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많지 않다. 아들의 하원 시간이 있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서 다녀오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전시회장에 들어선 김무열은 카메라에 집중하며 작품은 물론 윤승아의 모습을 열심히 담았다. 이에 윤승아는 "오빠 때문에 웃겨서 전시를 못 보겠다"고 웃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전시 관람을 마친 두 사람은 아들의 하원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왔다. 윤승아는 집안일을 하는 동안 김무열은 아들과 공룡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아들 원이의 귀여운 목소리까지 등장하며 훈훈한 가족의 일상에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4월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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