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11월 딸 출산 앞두고 아이돌 시절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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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 SNS
/사진=세븐 SNS

가수 세븐이 나이를 잊은 듯한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세븐은 개인 SNS에 "ready to go♥"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연한 핑크빛 재킷에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 패턴이 돋보이는 팬츠를 매치하면서 깔끔한 댄디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아래를 내려다보는 눈빛과 자연스럽게 드러난 목걸이는 세븐이 여전히 원조 아이돌 다운 힙한 스웨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세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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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흑백 사진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가 돋보인다.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리며 의상을 매만지는 세븐의 모습에서 묻어나는 절제된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이 흑백의 무드와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븐은 지난 2023년 5월 배우 이다해와 결혼했다. 이다해는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성별은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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