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19세 놀라운 분위기…성숙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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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이재시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이재시는 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긴 생머리에 투명한 메이크업을 했다.

그는 실내에서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찍었다.

이재시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재시는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패션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재시는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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