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F-35 격추" 잔해 공개⋯미군 "벌써 6번째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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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의 'F-35 격추' 주장과 관련해 "거짓"이라며 즉각 반박했습니다.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각 3일 SNS에 "미군의 모든 전투기는 무사히 귀환했다"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런 허위 주장을 최소 6차례나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란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의 대변인은 "이란 중부 상공에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를 두 번재로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대변인은 "피격 및 추락 과정에서 발생한 거대한 폭발을 고려할 때, 조종사가 비상 탈출했을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한 전투기가 격추돼 추락하는 25초짜리 흐릿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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