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대통령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지금까지 1400만 명이 넘는 자랑스러운 이란인들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선언했다”며 “나 역시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이란을 위해 희생할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런 가운데 이란 정부가 청소년과 문화·예술계 인사 등을 대상으로 발전소 인근에 ‘인간사슬’을 형성하자는 캠페인을 제안하면서 민간인을 전면에 내세워 방패 역할을 하게 하려고 한다는 비판도 나왔다.
CNN 보도에 따르면 알리라지 라이지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인간사슬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전국 발전소 주변에 모여 손을 맞잡고, 미국의 공공 인프라 시설 공격이 전쟁범죄라는 점을 외치자고 주장했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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