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지도자, 미국 공습에 얼굴 훼손…의식은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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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의 공습으로 얼굴이 훼손되고 다리에도 큰 부상을 입었지만, 의식은 뚜렷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10일 미국의 공습 당시 모즈타바의 얼굴이 훼손될 정도로 크게 다쳤지만, 현재 회복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모즈타바의 측근들에 따르면 그는 지난 2월28일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관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부친 하메네이는 사망했고, 모즈타바는 얼굴이 훼손되고 다리에도 큰 상처를 얻었습니다.이란 소식통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고, 음성 회의를 통해 고위 당국자 회의에 참여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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