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는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관련 기관들이 승인 여부를 내부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메흐르 통신에 “잠정 합의안(양해각서)에 대한 승인은 국내에서 내부 조율 단계로,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관련된 국가 기관들이 합의안의 세부 조항 하나하나와 모든 잠정 합의에 대해 결론을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해각서 서명식 일정과 장소에 대해선 “어떤 합의든 최종 결과가 나와야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있다”며 “최종 결과가 나오면 즉시 발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양해각서 서명 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 사항은 다음 단계에서 논의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지금까지 제기된 내용은 대체로 언론의 추측성 보도에 불과하다”고 했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