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 FIFA와 조만간 회담…월드컵 참가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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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스위스에서 국제축구연맹(FIFA)과 회담을 진행합니다. 앞서 이란 대표단은 타지 회장의 과거 이슬람혁명수비대 복무 이력 문제로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해, 최근 열린 FIFA 총회에 유일하게 불참했습니다. 전쟁 여파로 조별리그 멕시코 개최를 원했던 이란은 대회 참가 의지를 재확인했고, FIFA와 미국 정부 역시 이란이 예정대로 미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을 기정사실화했습니다. [ 황찬민 기자 hwang.chan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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