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는 5일 방송한 KBS 1TV 예능프로그램 ‘아침마당’에 둘째 아들 이동훈과 함께 나왔다.
이만기는 근황을 전하며 “드디어 나도 할아버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 명도 아니고 무려 세쌍둥이”라고 덧붙였다. 첫째는 아들, 둘쨰와 셋째는 딸이라고 했다.이만기는 “경사가 나긴 했는데 막상 손자·손녀가 태어나니까 어떻게 키우나 싶다. 요즘은 한 명도 힘들지 않냐”고 말했다.
또 “큰아들 어꺠가 자꾸 내려간다. 그래서 아내가 한 명, 며느리가 한 명, 동훈이가 한 명 키우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만기는 그러면서 “나는 밖에 나가서 일을 해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만기는 “보통 손주가 태어나면 바보가 된다고 하지 않나. 아들들은 키워봤지만 손주는 또 다를 거 같다. 아들이 있고 며느리가 있으니까 가까이 가기도 그렇다”고 말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
1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
2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묻지마’ 피습…여고생 사망, 남학생 부상
-
3
나무호 폭발 원인 놓고…트럼프 “이란 공격”-정부 “예인해야 파악 가능”
-
4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
5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
6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
7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
8
호르무즈 갇힌 덴마크 상선, 美 호위로 탈출…‘프로젝트 프리덤’ 첫 사례
-
9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
10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
2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
10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트렌드뉴스
-
1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
2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묻지마’ 피습…여고생 사망, 남학생 부상
-
3
나무호 폭발 원인 놓고…트럼프 “이란 공격”-정부 “예인해야 파악 가능”
-
4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
5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
6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
7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
8
호르무즈 갇힌 덴마크 상선, 美 호위로 탈출…‘프로젝트 프리덤’ 첫 사례
-
9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
10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
2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
10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hour ago
3







!['국동호 학폭 폭로' 변호사 "공황장애 오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심적 고통 호소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51103018423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