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 다시 라이딩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23일 SNS에 “2026년 올 한해 행복하고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당진에서 열린 ‘2026 웨이크업투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약 800대에 달하는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와 수많은 라이더들이 집결한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과 단체 인증샷을 남기며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그는 “800대 가까이 되는 할리와 수많은 라이더 분들께 좋은 기운 받고 왔다”며 “좋은 말씀들과 따뜻한 응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평소 바이크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꾸준히 라이딩을 즐겨온 그는 각종 투어 행사에도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후 임신 중 200km 장거리 라이딩을 완주한 모습을 공개하며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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