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이영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즐거운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차량 조수석에서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지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수술 후 한결 깔끔해진 눈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세븐틴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공연 내내 선글라스를 벗지 않았던 그는 "대선배들 무대에 예의 없이 임한 것이 아니라, 며칠 전 진행한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때문"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후 팬 플랫폼을 통해 이영지는 "성형을 권장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언급을 망설였다"면서도 "4년 동안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며,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영지는 40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의 복귀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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