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달 31일 치러진 한국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친선 경기에서 한국의 5대 0 승리에 대해 평가했다.
이영표는 “옌스와 이기혁의 전술적 가치, 그리고 건강하게 돌아온 조규성과 황인범을 확인할 수 있어 소득이 컸다”고 했다.
또 “홍명보 감독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3백 전술 속에 4백의 형태를 볼 수 있고, 4백 전술에서도 3백의 형태가 나타날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오늘 경기에서 드러난 것처럼 옌스를 상당히 높게 올려 쓰고 나머지 수비라인이 4백 형태를 유지 하거나, 김문환이 적극적으로 뒷공간에 침투하는 모습은 감독의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난 경기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영표는 “하지만 월드컵 본선에서 만나는 상대는 수준이 다르다. 오늘 상대는 FIFA랭킹 102위에 머물러 있는 팀이었다. 오늘의 경기 내용과 전략이 월드컵 본선에서도 나타날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한다”고 했다.
이영표는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으로 8년 만에 월드컵 중계에 복귀한다.[서울=뉴시스]트렌드뉴스
-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
2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
3
“트럼프, 전쟁 키우는 네타냐후에 격노…당신 미쳤다고 소리쳐”
-
4
현대차 노조 ‘순익 30% 성과급-4.5일제 근무’ 요구…하청도 들썩
-
5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
6
훼손 심해 사망자 신원 확인 안돼…유족 “아직 아무것도 몰라” 오열
-
7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
8
프로복싱 챔프 출신 日경찰관, 머리에 총상 입고 숨진채 발견
-
9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
10
“생존기간 두 배”…췌장암 치료 바꿀 알약 나왔다[노화설계]
-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
2
현대차 노조 ‘순익 30% 성과급-4.5일제 근무’ 요구…하청도 들썩
-
3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
4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
6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
7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
8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
9
국힘 “박찬대·정원오 방지법 당론 추진”…내용 무엇?
-
10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트렌드뉴스
-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
2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
3
“트럼프, 전쟁 키우는 네타냐후에 격노…당신 미쳤다고 소리쳐”
-
4
현대차 노조 ‘순익 30% 성과급-4.5일제 근무’ 요구…하청도 들썩
-
5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
6
훼손 심해 사망자 신원 확인 안돼…유족 “아직 아무것도 몰라” 오열
-
7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
8
프로복싱 챔프 출신 日경찰관, 머리에 총상 입고 숨진채 발견
-
9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
10
“생존기간 두 배”…췌장암 치료 바꿀 알약 나왔다[노화설계]
-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
2
현대차 노조 ‘순익 30% 성과급-4.5일제 근무’ 요구…하청도 들썩
-
3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
4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
5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
6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
7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
8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
9
국힘 “박찬대·정원오 방지법 당론 추진”…내용 무엇?
-
10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20




![월드컵 명단 탈락 충격, 서민우가 전한 심경 “꿈이길 바랐어”···“유럽 도전 기회가 생긴다면...” [이근승의 믹스트존]](https://pimg.mk.co.kr/news/cms/202606/28/news-p.v1.20260628.82981a6689ee4e60963c5be4876c51e2_R.jpg)

![“6년간 버텨왔던 시간들, 이렇게 무너지고 싶지 않다” 김하성의 부활 의지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6/28/news-p.v1.20260627.f49cd6e73c38477b86e1e445653a5e64_R.jpg)
![[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월드컵 직전 최고의 컨디션이었는데…“5분이든 10분이든 대가리 박고 뛰겠습니다” 이대로는 아쉬운 양현준의 절실한 각오](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6/28/13419355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