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만에 한국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제이일 친한 기업 총수를 밝힌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이재용 vs 정의선 vs 최태원 세 회장님 중 가장 친한 사람은 누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중 가장 친한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젠슨 황은 망설임 없이 “고르기 너무 쉽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쉬워요?”라고 반문했다.
한편 젠슨 황은 이날 늦은 저녁 서울 강남구의 한 치킨집을 방문했다. 장소는 지난해 10월 말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현대차그룹 회장이 함께한 ‘깐부회동’으로 화제가 된 바로 그 깐부치킨이었다.
가게 가운데 테이블에서 식사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깐부회동’ 때 황 CEO 일행이 앉았던 자리로 이동하라는 황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수석이사의 권유로 자리를 이동했다.
‘러브샷’을 한 최 회장이 “내가 깐부가 됐다(So i Became a 깐부)”고 하자, 황 CEO는 “매우 좋다(So good)”고 답했다.
4석짜리인 해당 테이블에는 지난해 황 CEO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이 앉은 자리마다 각각의 이름이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 황 CEO는 자신의 자리에 사인했고 최 회장은 마지막 빈자리에 자신의 사인을 채워 넣었다.
사인 후 기념사진을 찍은 황 CEO는 “최 회장이 (작년에) 이 자리에 왔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삼성, 현대, SK, 엔비디아”라고 외치며 4개 회사의 인공지능(AI) 동맹 결성을 축하했다.
지난 5일 방한 후 강행군 중인 황 CEO는 “피곤하냐”는 최 회장의 질문에 “매우 피곤하다”고 답했고, 이날은 회동 약 1시간 만인 오후 7시 54분 부인과 함께 먼저 자리를 떠났다.
황 CEO는 오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SK서린빌딩을 찾아 최 회장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8일 저녁에는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열고 방한 중 방문한 기업을 비롯해 국내 AI 관련 파트너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포토] 역투펼치는 우강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20533693437_1.jpg)
![신승태, 父 빚보증에 단칸방 살이.."식당 대박으로 기사회생"[같이삽시다][★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383137926_1.jpg)
![조민아, 쥬얼리 시절 父 빚 갚더니.."이혼 후엔 전 남편 빚 갚아"[개과천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180152186_1.jpg)
![심형탁子 하루, 16개월 축구 신동 등극..소파 밑 골까지 [슈돌]](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294636313_1.jpg)
![장영란, '금쪽같은 내 새끼' 6년 만 종영에 눈물 "진짜 많이 배워" [A급 장영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7,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195958082_1.jpg)
![양정아, 신승태 그림실력에 "초딩 수준..실망했다" 혹평[같이삽시다][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211284501_1.jpg)
![[한번에쓱] 특별히 도구도 준비했다 '내 자리는 내가 치운다!' 이경제 한의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9270472921_1.jpg)
![신승태, 송가인 권유로 국악→트로트 전향.."무대에서 날뛰어"[같이삽시다]](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951132740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