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방문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6-2 승리를 도왔다. 최근 다섯 경기 연속 안타다. 반면 다저스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4경기 연속 침묵이다.
부상에서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은 같은 날 시카고 컵스와의 안방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5-2로 승리한 애틀랜타는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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