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5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네는 "유산을 두 번 겪고 4번째 이식"이라며 시험관 준비 과정을 공개했고, "남편이랑 기도도 열심히 하고, 늘어난 약들에 버티면서 가족들의 도움도 받았다.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태명)"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이제 곧 네 가족이 된다"고 둘째 임신을 알렸다.
또한 아야네는 현재 둘째 임신 8주 차라며 "복복이가 쑥쑥 잘 커 주고 있다.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11명의 대가족과 시댁에서 함께 살고 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다.
그는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초기 유산 경험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5회초를 끝내며..안도의 한숨'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30486419_1.jpg)
![[포토] 김민 '무상무념 역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22385391_1.jpg)
![[포토]동진아, 어여 손들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05823797_1.jpg)
![[포토]환호하는 베테랑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83376456_1.jpg)
![[한번에쓱]환호하는 베테랑 '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61499241_1.jpg)
![[포토]그동안 지겨웠지? '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41666852_1.jpg)
![[포토]'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24784975_1.jpg)
![[포토]'하..이거 잡았으면 실점도 없는데' 최주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05360226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