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도끼 조카 꼭 안았다…“이 정도면 신혼부부”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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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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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도끼와 이하이가 ‘가족 같은’ 일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어린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잔디밭에 나란히 앉아 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도끼가 이하이와 아이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아이는 도끼의 조카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부부 같다”, “벌써 세 가족 분위기다”, “도끼 표정에서 아빠 미소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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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와 이하이는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하고 듀엣곡 ‘You & Me’를 발표하는 등 음악적 행보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서로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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