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22기 예비 부부 남편, 月 수입=1억5000만원.."강남서 샤브샤브집 운영"

1 week ago 14
/사진=JTBC 방송화면

'이혼숙려캠프' 22기 예비 부부 남편의 한 달 수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결혼식을 고작 2주 앞둔 예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서울 강남에서 샤브샤브 식당을 운영 중이다"고 직업을 소개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어 "한 자리에서만 12년을 했다. 20대 중반에 겁도 없이 시작했는데 운이 좋게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당 한 달 매출은 월 1억 50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서장훈은 "청년 사업가다"고 말했고, 박하선은 "대단하다"고 남편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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