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1 week ago 11
  1. 사회
  • 동아일보
정봉오 기자

글자크기 설정

가수 이효리. 뉴스1

가수 이효리. 뉴스1
가수 이효리(47)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안테나 측은 12일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52)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