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10.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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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부상을 입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인천 남동경찰서로 이송했다. A씨 범행으로 홈플러스 이용자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중 한명은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