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취약계층 22만 명에 5만 원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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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인 취약계층 22만 명에게 5만 원씩 추가로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가 지원금은 정부가 수도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비수도권보다 적게 책정한 데 따른 인천시의 보전 차원 지원책입니다. 추가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로 지급됩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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