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사기' 15억 날린 양치승 근황…"언제든지 달려가겠다"

2 days ago 4
건물 임대 사기로 약 15억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회사원으로 취직한 근황을 전했습니다.양치승은 어제(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며 새 명함을 공개했습니다.그는 취업한 회사에 대해 "업력 17년 된 회사"라며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 전문 용역 관리 업체"라고 설명했습니다.이어 "청소 경비, 옥외 광고, 전광판,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도 가능하다"며 "언제든지 달려가겠다. 양 상무에게 연락 달라"고 덧붙였습니다.양치승은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상업용 건물에 헬스장을 개업하고 수억 원을 투..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