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평론가 겸 이모션북스 대표 임재철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23일 한겨레에 따르면 임재철 평론가는 두 달 전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 22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1996년 일간지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후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제작자 등 영화계에서 활약했다. 서울시네마테크 운영위원장을 거쳐 영화이론지 '필름 컬처'를 창간하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4일에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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