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진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이라며 “양복을 입고 공연 보러 온 천만 감독이 뒤풀이 쏨. ‘나 돈이 너무 아까워!’ 하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과 장현성, 김진수는 서울예대 연극과 89학번 동기로, 과거 ‘김장장TV이십세기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했다.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수 16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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