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또 광화문 집회 참석..."서부지법 난동범들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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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됐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오늘(25일) 또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전 목사는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 집회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는 서부지법 난동범들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라며 혐의를 재차 부인했습니다.전 목사는 "서울구치소에 3번 구속됐는데, 100% 무죄를 받아 법무부로부터 6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았다"며 "이번 재판도 틀림없이 3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을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그는 "내가 없으면 광화문이 존재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질서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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