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관리 전문기업 4곳이 통합해 전국 1500여 개 아파트 단지를 관리하는 대형 주택관리회사 KES(Korea Estate Service)가 공식 출범했다.
KES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이유재 제네시스PE 대표와 서일섭 KES 대표 등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서 대표는 "현장에서부터 대한민국 주거환경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재영 기자]
입력 : 2026.11.04 17:39
공동주택 관리 전문기업 4곳이 통합해 전국 1500여 개 아파트 단지를 관리하는 대형 주택관리회사 KES(Korea Estate Service)가 공식 출범했다.
KES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이유재 제네시스PE 대표와 서일섭 KES 대표 등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서 대표는 "현장에서부터 대한민국 주거환경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