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이 치열해지는 최성가 승계 전쟁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영혼이 깃드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회장직에 복귀하지 못한 가운데,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이 후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여기에 그동안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았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새로운 승계 후보로 부상한 데 이어 강재성의 아내이자 태하그룹 일가인 나은세(이서안 분)까지 야망을 드러내면서 승계 구도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먼저 첫 번째 승부에서는 강재경이 웃었다. 강재성은 최성물산의 항만 사업에 처가인 태하그룹을 참여시켰지만, 이를 알게 된 강용호는 그룹의 성과를 외부에 넘기는 결정에 분노했다. 결국 강용호는 강재경이 항만 사업권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했고, 강재경은 승계 전혜진vs진구 승계 싸움…재벌집 막내딸 등판 (신입사원 강회장)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이 치열해지는 최성가 승계 전쟁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영혼이 깃드는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회장직에 복귀하지 못한 가운데,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이 후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여기에 그동안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았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새로운 승계 후보로 부상한 데 이어 강재성의 아내이자 태하그룹 일가인 나은세(이서안 분)까지 야망을 드러내면서 승계 구도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먼저 첫 번째 승부에서는 강재경이 웃었다. 강재성은 최성물산의 항만 사업에 처가인 태하그룹을 참여시켰지만, 이를 알게 된 강용호는 그룹의 성과를 외부에 넘기는 결정에 분노했다. 결국 강용호는 강재경이 항만 사업권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했고, 강재경은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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