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는 결혼 NO, 최수영은 곧 혼사" 소름돋는 결별 예언 보니[스타이슈]

1 hour ago 3
정경호 최수영 /사진=스타뉴스

연예계 장수 커플이었던 정경호 최수영이 14년 간의 공개열애에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이들의 결별을 예측한 무당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튜브 '착한 무당들'은 지난 2025년 12월 영상에서 명도령이 정경호와 최수영의 생년월일만을 가지고 두 사람의 궁합과 미래를 내다보는 블라인드 신점을 진행했다.

영상에서 명도령은 정경호의 사주에 대해 "고집이 세고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지만 속정이 깊고 올바르게 살려는 사람"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최수영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영혼에 고집이 세고 일방적으로 맞춰주길 바라는 성격"이라고 짚었다.

명도령은 "연애는 오래 한 것 같고 친구처럼 편안한 사이지만 부부의 연은 보이지 않는다"라며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어렵고 이별수가 들어와 조만간 헤어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예언했다.

이어 "여자는 결혼을 원하지만 남자 쪽에서 집안 문제 등으로 서두르지 않고 피하는 흐름이다. 만약 깨진다면 남자는 결혼이 늦어지겠지만, 여자는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 헤어지고 얼마 안 가 바로 다른 사람과 혼사가 들어올 것"이라고도 예측했다.

명도령은 최근 전 매니저들 간의 갈등, 주사이모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을 겪은 박나래의 미래를 3주 전에 예견해 화제를 모은 인물로 알려졌다. 당시 명도령은 박나래의 사주에 대해 "허영심과 욕심이 크고 갑자기 망신수가 들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것"이라며 "좋았던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져 구설에 오르고, 운기가 바닥을 쳐 소리 소문 없이 마이너로 떨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정경호 측은 9일 스타뉴스에 "최수영과 결별한 것이 맞다.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인 시기는 확인하기 어렵다. 서로 바쁜 스케줄이 결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수영 측 역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정경호와의 결별에 대해 밝혔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