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하영과 '이런 엿같은 사랑' 앞두고.."9월 日팬미팅 개최" 발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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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정해인(38)이 오는 9월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4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 of the HAEINESS, by the HAEINESS, for the HAEINESS'(2026 정해인 팬미팅 인 재팬 ~해이니즘~ 해이니즈의, 해이니즈에 의한, 해이니즈를 위한)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측은 "팬미팅 타이틀 'HAEINISM'은 해이니즈(팬덤명)를 위해 준비된 특별한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부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팬들에게 선물이 되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는 정해인의 진심이 담겼다"라고 전했다.

정해인은 지난해 9월 요코하마에서 개최한 팬미팅 'FOUR FLAVORS'(포 플레이버즈) 이후 약 1년 만에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당시 공연은 일찌감치 매진되며 정해인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한 바 있다.

정해인은 다음 달, 배우 하영과 호흡을 맞춘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팬미팅은 작품 공개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정해인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인의 일본 팬미팅 'HAEINISM'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 JAPA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달 6일부터 일본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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