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사흘째 강세…신작 모멘텀 몰리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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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사흘째 강세…신작 모멘텀 몰리며 16%↑

  • 임영택
  • 입력 : 2026.01.30 10:18:50

조이시티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국내 출시를 앞둔 가운데 ‘프리스타일 풋볼 2’의 비공개 테스트, ‘프로젝트 임진’의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 신작 기대감이 더해지는 모습이다.

조이시티는 30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6.4% 오른 3172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16% 이상 오르는 등 최근 사흘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이시티는 오는 2월 5일 신작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한국·대만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일본 캡콤의 인기 지식재산권(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한 전략 게임이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돼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2월 말 시리즈 최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출시도 예정돼 IP 시너지도 기대된다.

지난 29일에는 ‘프로젝트 임진’의 퍼블리싱 계약 소식도 발표했다. ‘프로젝트 임진’은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군주 온라인’ 등 역사 배경의 전략 게임 개발자인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을 총괄한 전쟁 MMORPG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신작 라인업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

여기에 조이시티의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차기작 ‘프리스타일 풋볼 2’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했다. 5대5 실시간 축구 대전 게임인 ‘프리스타일 풋볼 2’는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정교한 패스 빌드업과 전략적 팀플레이의 재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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