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럽 최대 시장' 독일에서는 실적 부진…판매량 20권 밖 기록

5 days ago 11
자동차 원조국이자 유럽 최대 시장인 독일에서 중국 완성차 브랜드들이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BYD(비야디)를 포함한 중국 업체들은 독일에서 판매량이 모두 20위권 밖으로 밀리고, 인지도도 매우 낮았는데 원인으로는 높은 가격 설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만 집중된 마케팅 등이 지목되고 있습니다.오늘(12일) 독일연방자동차청(KBA)에 따르면 최근 유럽에서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은 지난 1분기 '유럽 최대' 독일 시장에서는 모두 판매량이 20위 권 밖을 기록했습니다.BYD가 9,120대로 가장 높은 21위였고 상하이차 모리스개러지(MG) 25위(6,177대), 립모터 27위(3,16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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