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성적표 나왔다…20곳 '최우수' 5곳 '재시험'

1 week ago 18

사회 > 지역 지방공기업 성적표 나왔다…20곳 '최우수' 5곳 '재시험' 행정안전부 268곳 경영평가서울농수산公 등 20곳 고평가여주시하수도 등 5곳 '부진'연말까지 개선 명령 이행해야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공기업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20곳이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다. 반면 경영관리나 재무건전성 등이 부진한 5곳은 별도의 경영진단을 거쳐 연말까지 개선 작업에 들어간다. 행안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대상은 지방공사 78곳, 공단 86곳, 직영기업 104곳 등 총 268곳이다. 올해는 안전과 지역 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사회적 책임 분야의 평가 비중을 확대했다. 평가 결과 기관 본연의 업무와 경영관리, 재정건전성, 지역 상생 등에서 고르게 성과를 낸 20곳이 '가' 등급을 받았다. 행안부 주관 평가에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서울시설공단, 용인도시공사,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강남구도시관리공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이 포함됐다. 도 주관 기초하수도 평가에서는 구리·의정부·안양·춘천·충주·홍성·정읍·김해 등 8곳이 '가' 등급을 받았다. 반면 영천시시설관리공단과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인천환경공단, 여주시 하수도 등 5곳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조직·인사·안전 등 경영관리나 사업수지비율·노동생산성 등 경영효율 성과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여주시 하수도는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평가에서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 [이소연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경영실적 평가에 따르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20곳이 '가' 등급을 받아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 반면,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시설관리공단 등 5곳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되어 연말까지 개선 작업이 필요하다. 올해 평가는 안전과 지역 상생, 공공서비스 등의 사회적 책임 분야의 비중이 확대되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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