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소셜미디어 스레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 중인 영상에서 한 승객은 지하철 출입문 틈에 우산을 꽂아 넣은 채 탑승을 시도했다. 반대편 손을 주머니에 꽂거나 출입문 틈에 꽂은 우산을 좌우로 흔드는 모습도 보였다.
이후 우산을 꽂은 승객의 주변으로 다른 승객들이 모였고, 기관사가 다시 한번 살짝 문을 연 뒤에야 승객은 우산을 뺐다. 지하철은 그제서야 다른 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 weeks ago
27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