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소통 확대하는 한국팜비오, 충주공장서 '치맥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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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4 16:43 수정2026.04.24 16:43

치맥데이

치맥데이

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이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공장 직원을 위해 회장이 직접 커피차를 보낸 데 이어 최근엔 치맥데이를 개최했다.

한국팜비오는 지난 23일 충주공장에서 임직원 200명이 함께한 '치맥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장 관리팀 직원이 기획했다. 바쁜 생산 일정을 지키고 있는 구성원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부서 간 벽을 허물기 위해 마련됐다. 남 회장은 직접 참여해 우수사원을 표창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같은 공장에 있어도 부서가 다르면 얼굴을 보는 게 쉽지 않다"며 "동료들과 한결 가까워졌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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