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무고 혐의로 이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023년 2월 “쯔양이 재판 과정에서 위증을 했다”는 허위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쯔양을 상대로 “당신의 탈세 및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 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며 겁을 주고 55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상태였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2월 이 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했으나, 쯔양이 위증을 한 사실이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했다.
쯔양은 해당 수사 결과를 근거로 같은 해 10월 이 씨를 무고로 고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최근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했다.이 씨는 쯔양을 협박한 혐의가 인정돼 지난달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수원=뉴스1)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1











![[단독] '알파고 아버지' 10년 만에 방한…이세돌과 다시 만난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AA.43666527.1.jpg)

![[만화 그리는 의사들]〈398〉질염에 질 유산균이 진짜 효과 있나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12/133510649.4.jpg)
!['하시4' 유지원, 군대 가지만 3주 훈련 후 민간인 복귀 "공중보건의사로 국방의 의무"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3/202603181111591172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