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E채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채정안이 ‘돌싱N모솔’ 출연자들을 향한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최종회에서는 5박 6일간의 여정을 마친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예상을 뒤엎는 결과 속에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MC 채정안은 마지막까지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짚으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자녀 유무 공개 이후 깊어진 고민과 현실적인 조건 속에서도 흔들리는 출연자들의 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김풍, 넉살과의 호흡도 안정적이었다. 채정안은 스튜디오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고, 현실 조언과 유쾌한 반응을 오가며 공감형 MC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4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연애 프로그램을 잘 몰랐는데 ‘돌싱N모솔’을 진행하면서 왜 출연자들에게 빠져들고 응원하게 되는지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에 실패했다고 해서 인생을 실패한 것은 절대 아니다. 출연자분들과 술 한잔 나누고 싶을 만큼 친근했고, 인생 선배로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채정안은 17일 개봉하는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서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는 해인 역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weeks ago
7
![[포토] 역투펼치는 우강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20533693437_1.jpg)
![신승태, 父 빚보증에 단칸방 살이.."식당 대박으로 기사회생"[같이삽시다][★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383137926_1.jpg)
![조민아, 쥬얼리 시절 父 빚 갚더니.."이혼 후엔 전 남편 빚 갚아"[개과천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180152186_1.jpg)
![심형탁子 하루, 16개월 축구 신동 등극..소파 밑 골까지 [슈돌]](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294636313_1.jpg)
![장영란, '금쪽같은 내 새끼' 6년 만 종영에 눈물 "진짜 많이 배워" [A급 장영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7,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195958082_1.jpg)
![양정아, 신승태 그림실력에 "초딩 수준..실망했다" 혹평[같이삽시다][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20211284501_1.jpg)
![[한번에쓱] 특별히 도구도 준비했다 '내 자리는 내가 치운다!' 이경제 한의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119270472921_1.jpg)
![신승태, 송가인 권유로 국악→트로트 전향.."무대에서 날뛰어"[같이삽시다]](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2,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119511327401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