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특별분양' 노렸나…강신철 "절차상 불찰일 뿐"

3 hours ago 1
【 앵커멘트 】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 복무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리고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주소지를 옮겨 철거민 자격을 얻은 뒤 현재 시세 22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는 건데요. 강 후보자는 절차상 불찰은 있었지만, 불법성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난 2012년 전용면적 84㎡가 서울시 도시계획사업에 따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공급됐던 곳입니다.▶ 인터뷰 : 아파트 주민- "일반 분양하고 특별 분양이 있고, 그다음에 일반 공급받으신 데가 있고…. 초창기에 외제차들이 많아서 희한하게 생각..
Read Entire Article